(아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15일 오전 6시 9분께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 상가동 건물 2층에 불이 났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는 한편, 인명 수색 등을 통해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아산시는 이날 오전 6시 44분 재난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고 "인명피해 우려가 있으니 건물 내 시민은 신속히 대피하고 주변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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