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출산을 영국에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4일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간절한입’에는 코미디언 김지유가 임신 15주차 예비맘인 백진경을 만났다.
이날 김지유는 “한국에서 출산 하느냐, 영국에서 출산 하느냐”라고 물었고, 백진영은 “영국으로 가야죠”라고 답했다.
백진경은 “사실 많은 분이 산후조리원 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그냥 순풍순풍 잘 낳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지유가 “영국에는 산후조리원이 없냐”고 궁금해 하자, 백진경은 “영국은 낳고 바로 크래커 먹고 바로 퇴원이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백진경은 이어 “아기의 건강이 간절하다. 처음엔 ‘아기가 배에서 잘 나오겠지’라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먹는 거 하나하나 내가 하는 모든 거 하나하나에 조심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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