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스디파’ MC 확정, 8월 18일 첫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공식]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스디파’ MC 확정, 8월 18일 첫방

스포츠동아 2026-07-14 19:24:27 신고

3줄요약
사진=Mnet

사진=Mnet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MC를 맡는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약칭 ‘스디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시작된 Mnet 댄스 시리즈의 새로운 확장판이다. 기존 시리즈가 월드클래스 댄서들의 경쟁을 조명했다면, 이번에는 무대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주인공으로 나서 안무 창작부터 동선, 연출, 무대 활용까지 총괄하는 치열한 작품 대결을 펼친다.

MC는 제로베이스원 리더 성한빈이 맡는다. 지난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이어 다시 한번 Mnet 댄스 시리즈 진행을 맡은 그는 현직 아티스트다운 높은 퍼포먼스 이해도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과 현장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MC 포스터에는 프리즘처럼 교차하는 빛의 레이어를 통해 하나의 퍼포먼스가 완성되기까지 겹쳐지는 다양한 시선과 디렉팅 과정이 감각적으로 담겼다. 그 중심에 선 성한빈은 최고의 퍼포먼스 디렉터를 향한 여정을 함께하며 참가자들의 전략과 창의성이 만들어내는 모든 순간을 시청자와 연결하는 역할을 예고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서면 인터뷰에서 성한빈은 “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다시 한번 MC를 맡게 돼 너무나도 영광”이라며 “시청자분들께 전달력 있는 MC가 될 수 있도록 이번에도 열심히, 재밌게 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월드 오브 스우파’를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현장의 에너지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톤과 호흡을 연구했다”고 준비 과정을 전했다.

성한빈은 ‘스디파’만의 차별화된 매력에 대해 “기존에는 댄서들의 춤과 배틀이 주는 도파민이 재미였다면, 이번에는 디렉터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다채로운 무대 구성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정말 엄청난 작품들이 많이 나올 예정”이라고 자신했다.

평소 안무가와 퍼포먼스 디렉터들과 긴밀하게 협업해 온 그는 퍼포먼스 디렉터의 역할에 대해 “전문적인 시각을 더해주는 분이 계시면 퍼포머 입장에서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든든함을 느낀다”며 “서로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촬영을 통해 받은 영감도 공개했다. 성한빈은 “‘스디파’에서 디렉터들의 시그니처 안무를 재창작하는 미션을 보며 새로운 영감을 많이 받았다”며 “특히 컨템포러리 댄스 스타일을 더 깊이 알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다. 출연자들의 대회 영상까지 따로 찾아봤을 정도”라고 밝혔다.

끝으로 성한빈은 “작년에 이어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이다. 현장감을 잘 살려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스디파’와 성한빈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8월 18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되며, 티빙(TVING)에서도 공개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