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한국콜마가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들의 자립 지원을 이어간다.
한국콜마는 재단법인 밴드를 통해 자립청년후원 사회적기업 소이프스튜디오에 자립준비청년 지원 후원금 37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 이후 아동양육시설을 떠나 스스로 자립해야 하는 청년을 의미한다.
한국콜마는 지난 5년간 자립준비청년 54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화장품 업계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디자인 아카데미를 수료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해왔다.
교육을 받은 청년들은 한국콜마와 함께 ‘하이드라 선세럼’을 공동 개발했으며, 최종 디자인을 맡은 청년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국콜마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