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46분께 인천 계양구 작전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30대 A씨가 크게 다쳐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40대 B씨가 차선을 바꾸려다가 A씨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블랙박스,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조사 중”이라며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 적용도 검토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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