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14일 하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6분께 하남시 광암동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42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신고가 접수된 지 약 50분 만인 오전 10시1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집 안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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