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2기 상철, 옥순 대답 기다리다 결국 눈물까지? "지독하게 고독하구먼…" 대체 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나는 SOLO' 32기 상철, 옥순 대답 기다리다 결국 눈물까지? "지독하게 고독하구먼…" 대체 왜?

더포스트 2026-07-14 16:24:00 신고

3줄요약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상철이 결국 눈물을 보인다.

15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2번지’에서의 4일 차를 맞아 자신의 감정을 더욱 솔직하게 표현하는 돌싱남녀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먼저 영숙과 순자 사이에서 갈등하던 영식은 오랜 고민 끝에 자신의 마음을 하나로 정리한다. 그는 한 솔로녀를 찾아가 “더 고민할 건 없을 것 같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어 또 다른 솔로녀에게는 예상 밖의 방식으로 진심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본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결정을 확실히 했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광수와 옥순은 ‘1대1 대화’에서 기대 이상의 케미를 발산한다. 사소한 농담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은 데이트 취향부터 일상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쌓아가고, 광수는 “걸리는 거 없으면 나한테 와”라는 과감한 플러팅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이에 옥순이 “뭐야? 왜 이렇게 잘해?”라며 웃음을 터뜨리고, 3MC 역시 “1대1에 강하다”, “저런 코드가 맞는 게 중요하다”라고 감탄한다.

반면, 옥순을 향한 마음을 쉽게 접지 못한 상철은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 홀로 심란한 시간을 보내던 그는 자신을 걱정해 다가온 영철의 진심 어린 위로에 끝내 눈물을 쏟고,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고독하다. 지독하게 고독하구먼”이라며 고개를 떨군다. 광수가 이대로 옥순을 포기할지, 아니면 ‘거리두기’ 후 다시 진심으로 다가갈지 초미의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8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3%(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치솟아 매주 뜨거운 인기를 과시 중이다.

4일 차를 맞은 32기의 로맨스는 15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SBS Plus·ENA

Copyright ⓒ 더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