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5일 오전 충북 청주 복대초를 방문해 태양광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고 교육부가 14일 밝혔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전국 국공립 초·중·고교에 태양광 설비를 보급하고 이를 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복대초는 이 사업의 우수 사례 학교 중 하나다.
최 장관은 태양광 설비 시설을 둘러본 뒤 재생에너지를 주제로 한 학생 참여형 생태전환교육 수업을 참관한다.
이어 충북교육감, 학교 관계자, 학생 등과 간담회를 열고 햇빛이음학교 사업과 관련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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