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서울 구로동 오징어보쌈·동태탕 맛집 화제… "신도림역 명소, 김창옥·박서진이 극찬한 엄마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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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서울 구로동 오징어보쌈·동태탕 맛집 화제… "신도림역 명소, 김창옥·박서진이 극찬한 엄마 손맛"

메디먼트뉴스 2026-07-14 12:3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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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대체 불가능한 맛과 든든한 정으로 가득 찬 골목길의 숨은 맛집이 안방극장에 소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신도림역 인근 위치한 소문난 맛집, 김창옥과 박서진이 찾아간 오징어보쌈·동태탕 전문점

지난 13일 저녁 방송된 tvN STORY의 인기 맛선 먹방 및 토크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51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강연가 김창옥과 대세 트로트 가수이자 맛선자로 맹활약 중인 박서진이 출연해 남다른 미식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이 방문해 극찬을 아끼지 않은 곳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오징어보쌈과 동태탕 전문점이다.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교차하는 신도림역에서 도보로 약 6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동네의 숨겨진 명소다. 이미 과거 SBS의 대표 생활정보 프로그램인 '생방송투데이' 등 다양한 방송 매체를 통해 가슴속까지 뻥 뚫리는 깊고 진한 맛의 얼큰동태탕 맛집으로 소개되며 현지 주민들과 미식가들 사이에서 평판이 자자했던 인기 음식점이다.

"김치 명인의 비밀 무기"… 매콤한 오징어보쌈과 칼칼한 동태탕의 완벽한 하모니

이날 방송에서는 이 집이 자랑하는 시그니처 메뉴들이 전파를 타며 늦은 저녁 시청자들의 침샘을 한껏 자극했다.

이곳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단연 오징어보쌈이다. 쫄깃쫄깃하고 신선한 오징어를 특제 양념으로 맛깔나게 버무려 낸 오징어보쌈은, 김치 명인이 직접 담근 스페셜한 김치와 어우러져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중독성 강한 풍미를 선사한다. 아삭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명인 표 김치는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을 더욱 배가시켜 주며 감칠맛을 극한으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함께 주문하는 칼칼한 동태탕은 어머니가 직접 끓여주신 듯한 푸근하고 깊은 손맛이 가득 담겨 있다. 큼지막한 동태와 두부, 무, 미나리 등이 아낌없이 들어가 시원하면서도 묵직하게 끓여낸 국물 맛이 일품이다.

이처럼 정성스럽게 차려낸 음식 한 그릇에 소탈하고 진솔한 대화를 녹여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맛과 따뜻한 공감을 전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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