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이 공개한 일상 사진 한 장이 친언니 홍선영과의 놀라운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웃는 입매부터 얼굴형, 눈매까지 두 자매의 싱크로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반응했다.
야외 카페 사진 한 장에 터진 반응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야외 카페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과거와 달리 친언니 홍선영과의 외모적 유사성이 눈에 띄게 커졌다며 댓글을 이어갔다.
과거 두 자매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는 평가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웃는 입매와 눈매, 전체적인 얼굴형까지 비슷해졌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가수에서 사업가로, 홍진영의 행보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트로트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20년 표절 논란으로 약 2년 1개월간 자숙 기간을 거쳐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현재는 화장품 회사를 직접 운영하며 사업가로서의 행보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
SNS에서는 "언니랑 진짜 판박이 됐네", "나이 들수록 더 닮아가는 거 신기하다"는 등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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