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는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GoldenBlue Quartz)의 '전용 글라스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의 구성은 '골든블루 쿼츠' 700ml 1병과 하이볼 전용 글라스 1개, 특별 소책자 '쿼츠 하이볼 레시피 북'이다. 최근 2030 세대 트렌드인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 및 믹솔로지(Mixology)에 맞춰 기획됐다.
하이볼 전용 글라스는 넉넉한 용량과 안정적인 핸들(Handle) 디자인이 적용됐다. 따라서 소비자가 하이볼을 손쉽게 조합해 편리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패키지 디자인도 골든블루 쿼츠를 상징하는 투명하고 청량한 '블루' 컬러를 적용해 선물로서의 가치도 높였다는 게 골든블루의 설명이다.
'쿼츠 하이볼 레시피 북'은 "매일 달라지는 기분과 컨디션에 따라 위스키를 즐기는 방법도 달라질 수 있다"는 의도로 기획됐다. 레시피 북에는 일상 속 친숙한 재료들과 골든블루 쿼츠가 만나 완성되는 다양한 하이볼 제조법을 제안한다.
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하이볼을 즐기는 홈술족들을 위해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특별한 전용 글라스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취향을 만족시키며, 일상 속에서 편안하고 감각적으로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제안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 수량인 '골든블루 쿼츠 전용 글라스 패키지'는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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