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국민의힘, 선관위 개혁 국회서 논의해야…최악의 민생 태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병도 "국민의힘, 선관위 개혁 국회서 논의해야…최악의 민생 태업"

아주경제 2026-07-14 10:12:42 신고

3줄요약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 발대식에 특위 위원장으로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 발대식에 특위 위원장으로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4일 "국민의힘은 참정권 수호를 외치면서도 국회를 멈춰세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국민의힘이 원 구성에 반대하며 보이콧을 선언하고 있는 것을 직격하며 "국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에 함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은 공당으로서 최소한의 책임을 다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연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반말과 막말을 이어가고, 부정선거 음모론 집회에 참석해 정쟁을 이어가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제안처럼 제헌절 전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선관위 특검법을 처리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이 명분 없는 민생 보이콧을 이어갈 경우 조 의장에게 본회의 개최를 요구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도록 행동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이와 함께 한 대행은 "민주당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 의혹을 남기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전날 의원총회를 열고 정점식 원내대표에게 원 구성 전권을 맡기겠다는 의견을 모았다. 정 원내대표는 당 내 중진 의원들과 보이콧을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