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밴드 데이식스의 영케이가 약 2년 10개월 만에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케이는 오는 7월 27일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를 발매한다. 13일 공식 SNS를 통해 첫선을 보인 콘셉트 포토는 화이트 톤의 차분한 무드를 통해, 그간 그룹 활동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영케이의 진솔하고 사색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영케이는 컴백과 함께 공연 행보에도 박차를 가한다.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인천에서 국내 솔로 콘서트를 연다. 이는 2023년 9월 이후 약 3년 만에 펼쳐지는 단독 공연으로, 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 라이브로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솔로 정규 2집 ‘YOUNGEST’와 타이틀곡 ‘Shut The Door’는 오는 27일(월)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