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유니버설 픽처스
‘오디세이’는 지난 6일(현지시간) 런던을 시작으로 파리와 뭄바이를 잇는 글로벌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현장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비롯해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 화려한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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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아이맥스, 4DX, 돌비 시네마 특별관 포스터도 공개돼 기대를 더했다. 앞서 예매 오픈과 동시에 극장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접속이 지연될 정도의 ‘예매 대란’을 일으킨 ‘오디세이’는 특별관 상영을 통해 작품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사운드를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극장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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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출연진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주인공 오디세우스 역의 맷 데이먼을 필두로, 그의 아내 페넬로페 역은 앤 해서웨이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각각 텔레마코스와 아테나 역으로 합류해 몰입도를 높이며, 로버트 패틴슨(안티노오스 역), 샤를리즈 테론(칼립소 역), 루피타 뇽오(헬레네 역) 등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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