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억 배임 혐의 이마트 전직 임원 경찰 불송치 결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14억 배임 혐의 이마트 전직 임원 경찰 불송치 결정

M투데이 2026-07-14 07:15:28 신고

3줄요약

 

이마트가 전직 임원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와 관련,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 2025년 11월 18일 당시 회사 전략.기획 담당 미등기 임원이었던 이모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공시에 따르면 혐의 발생 금액은 114억 원으로, 2024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13조1840억 원)의 약 0.09%에 해당했다.

이 전 임원은 회사의 중요 정보를 외부에 유출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의혹과 함께 회사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 개인 자금을 투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마트 측은 이번 공시는 서울경찰청 수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경찰의 불송치 결정과 관련, 법무법인과 협의, 이의신청 여부 등 후속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M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