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장안구 효행공원 개선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구청이 지난 6월부터 이면도로 주차라인 영구 폐쇄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예고하는 안내문을 부착했으나, 불법 주정차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13일 효행공원 이면도로 모습. 김시범기자
수원특례시 장안구 효행공원 개선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구청이 지난 6월부터 이면도로 주차라인 영구 폐쇄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예고하는 안내문을 부착했으나, 불법 주정차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13일 효행공원 이면도로 모습. 김시범기자
수원특례시 장안구 효행공원 개선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구청이 지난 6월부터 이면도로 주차라인 영구 폐쇄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예고하는 안내문을 부착했으나, 불법 주정차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13일 효행공원 이면도로 모습. 김시범기자
수원특례시 장안구 효행공원 개선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구청이 지난 6월부터 이면도로 주차라인 영구 폐쇄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예고하는 안내문을 부착했으나, 불법 주정차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13일 효행공원 이면도로 모습. 김시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