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다이소가 롯데홈쇼핑 캐릭터 ‘벨리곰’을 활용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아성다이소는 ‘벨리곰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롯데홈쇼핑 캐릭터 ‘벨리곰’을 활용한 상품으로 인형, 팬시용품, 인테리어용품 등 총 60여 종으로 구성됐다. 스탠딩 인형과 걸이인형, 4색 볼펜, 증명사진 키링, 포장 봉투를 비롯해 방석과 베개 커버, 시장가방, 수납 케이스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이며 캐릭터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독특한 매력으로 인기가 높은 ‘벨리곰’의 귀여움을 담은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상품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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