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셋째 누나 폭행 피해 고백…입안 13바늘 꿰맸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넉살, 셋째 누나 폭행 피해 고백…입안 13바늘 꿰맸다

인디뉴스 2026-07-13 16:00:00 신고

3줄요약
넉살 온라인커뮤니티
넉살 온라인커뮤니티

 

래퍼 넉살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셋째 누나가 겨울철 노숙자의 계획적 묻지마 폭행에 당해 입안을 13바늘 이상 꿰맨 충격적인 피해 사실을 털어놓았다.

교정기 찬 누나에게 날아온 주먹…입안 13바늘 중상

 

MBN·SBS Plus 예능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MBN·SBS Plus 예능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넉살은 12일 첫 방송된 MBN·SBS Plus 예능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서 누나의 피해 경험을 공개했다.

셋째 누나는 교정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겨울 길거리를 걷다가 노숙자로부터 갑작스러운 주먹을 얼굴에 맞았고, 폭행으로 인해 입안을 13바늘 넘게 꿰매는 중상을 입었다.

당시 누나는 피를 흘리면서도 정신을 가다듬고 주변에 가해자를 잡아달라고 크게 소리쳤고, 결국 노숙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넉살은 이 대목에서 "피 흘리면서 '저놈 잡아라'고 외쳤다"며 누나의 당시 외침이 도움 요청이었다고 설명했다.

범행 동기는 '따뜻한 감옥'…의도적 묻지마 범행

 

더 충격적인 건 가해자의 범행 이유였다. 노숙자는 혹독한 겨울을 따뜻한 감옥 안에서 보내기 위해 의도적으로 행인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는 전현무, 규현, 넉살, 허영지가 출연해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 등 반사회적 인격장애자와 마주쳤던 실제 경험을 나눴다.

누리꾼들은 "교정기 차고 있는데 주먹이라니 소름 돋는다", "감옥 가려고 사람 친다는 게 진짜 무섭다"는 댓글을 쏟아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