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환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헌법재판소에 파견됐던 최종환 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이 신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으로 전보 발령났다.
1975년생으로 부산 출신인 최 국장은 부산 중앙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행시 45회로 국세청에 입문했다. 그는 서인천세무서 징세과장, 경주세무서장 등을 거쳐 중부청 감사관, 성동세무서장, 중부청 조사2국장 등 요직을 두루 지냈고 13일자로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에 취임했다.
■ 윤창복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윤창복 전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이 13일자로 중부청 조사1국장에 취임했다.
제주 제일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그는 1974년생으로 행시 44회다. 남양주세무서장, 중부청 감사관, 도봉세무서장을 역임하다 최근엔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등을 거쳤다.
이후 지난해 12월 말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에 발령난 뒤 이번 인사에서 중부청 조사1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한지웅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지난해 부이사관 승진한 한지웅 전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으로 취임했다.
1971년생인 한 국장은 전남 보성 출신으로 순천 효천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행시 45회로 국세청에 입문한 뒤 동수원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장, 국세청 법무과장 등을 거쳤다.
■ 김상범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신임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으로 김상범 전 국세청 대변인이 취임했다.
1972년생인 김 신임 감사관은 세무대 11기 출신이다. 그간 강릉세무서장과 중부청 부가가치세과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등 요직을 거쳐 지난해 1월 국세청 대변인으로 임명된 바 있다. 올해 6월 부이사관에 승진한 그는 이번 인사에서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으로 발령받아 신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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