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궁술협회, 몽골 나담축제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우리 활, 궁술’ 도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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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궁술협회, 몽골 나담축제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우리 활, 궁술’ 도서 전달

소비자경제신문 2026-07-13 13:04: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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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몽골 궁술협회 후렐 바타르 회장, 오른쪽이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성현 제공)
왼쪽이 몽골 궁술협회 후렐 바타르 회장, 오른쪽이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성현 제공)

[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사)대한궁술협회 연익모 총재와 최재웅 부총재 겸 고문변호사, 그리고 부산궁술협회 임직원들은 몽골 궁술협회(회장 후렐 바타르)의 초청으로 2026년 7월 11일 몽골 울란바타르 국립체육경기장에서 열린 몽골 최대 전통축제인 나담축제에 참석하여 한국의 궁술문화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렸다. 

이날 (사)대한궁술협회 연익모 총재는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몽골 정부 관계자들에게 (사)대한궁술협회가 직접 감수한 ‘우리 활, 궁술(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제41560호)’ 한글판과 영문판을 전달하였다. (사)대한궁술협회와 몽골 궁술협회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상호 교류와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대한궁술협회는 한국 최초로 궁술(활쏘기)의 원형을 국비 지원으로 개발 및 복원하여 전세계에 홍보하고 있으며, 몽골 궁술협회와 상호교차 방문하여 궁술의 세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몽골 궁술협회 후렐 바타르 회장,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사)대한궁술협회 연익모 총재,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성현 제공)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몽골 궁술협회 후렐 바타르 회장,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사)대한궁술협회 연익모 총재,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성현 제공)

몽골은 이번 나담축제에 이재명 대통령을 공식 초청하여 양국 간 궁술의 공통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나담축제에서 양국 대통령이 활쏘기를 하며 양국의 친선을 증진하였다.  

(사)대한궁술협회 산하 부산 궁술협회에서는 국가사업 궁술콘텐츠 교육수련장소를 조성 중에 있으며 2026년 8월 1일 개원식을 갖도록 준비하고 있다.

(사)대한궁술협회의 부총재 겸 고문변호사인 최재웅 변호사는 지난 2024년 3월 회원 1,000여명을 보유한 한국 내 최대 법학회 중 하나인 (사)한국법학회의 등기이사장으로 취임하여 국내 입법정책과 사법정책의 발전에 기여 하였으며, 또한 지난 2026년 3월 5일 서울 서초세무서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되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최재웅 변호사는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자문위원으로 대통령의 평화통일정책에 관한 자문 및 건의를 위하여 필요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또한 최재웅 변호사는 충청남도청, 수원시청, 이천시청, 과천시청, 서울 강남구청, 충남 금산군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가스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고문변호사를 역임하며 평소 공공행정의 발전과 주민의 권리보장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최재웅 변호사는 서울 강남, 서초, 수서, 송파, 강동, 용산, 서대문, 구로, 강서, 도봉, 은평, 서부경찰서 등 서울 관내 대다수 경찰서의 고문변호사와 경기 분당, 수원 중부, 충남 아산경찰서의 고문변호사를 맡으며 평소 경찰행정의 발전과 시민의 안전과 자유의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재웅 변호사는 한국을 넘어 미국 한인회들의 총연합 단체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미국 한인상공회의소들의 총연합단체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미국 뉴욕·애틀랜타·필라델피아·뉴욕퀸즈·로스앤젤레스 북부 동부, 오렌지카운티, 뉴멕시코, 켄터키아나, 라스베가스, 텍사스 오스틴, 샌디에고, 델마바 한인회와 애틀랜타·시카고·필라델피아·유타주·휴스턴 한인상공회의소의 고문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미주 동포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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