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DTM 첫 우승 달성···전동화 속 모터스포츠 영광 재조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애스턴마틴, DTM 첫 우승 달성···전동화 속 모터스포츠 영광 재조명

이뉴스투데이 2026-07-13 12:33:12 신고

3줄요약
애스턴마틴 발키리, 2026 FIA 세계 내구 선수권(WEC) 순조로운 출발에 힘입어 브라질 무대 복귀. [사진=애스턴마틴코리아]
애스턴마틴 발키리, 2026 FIA 세계 내구 선수권(WEC) 순조로운 출발에 힘입어 브라질 무대 복귀. [사진=애스턴마틴코리아]

[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애스턴마틴이 DTM(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애스턴마틴코리아는 애스턴마틴의 공식 드라이버 닉키 팀(Nicki Thiim·덴마크)과 벨기에 파트너팀 컴투유 레이싱(Comtoyou Racing)이 지난 4일(현지시간) 독일 노리스링에서 열린 DTM 시리즈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우승은 DTM 무대에서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의 경쟁력을 입증한 기념비적인 성과다. 닉키 팀은 두 차례의 예선에서 모두 폴포지션을 차지한 데 이어, 본선 레이스까지 연달아 정상에 올랐다. 그는 과거 1992년 DTM 챔피언에 올랐던 아버지 쿠르트 팀(Kurt Thiim)의 뒤를 이어 가문의 이름을 DTM 정상에 다시 올려놓는 감격을 누렸다.

컴투유 레이싱은 이번 노리스링 더블 우승을 계기로 DTM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입지를 굳혔다. 닉키 팀은 지난 6월 라우지츠링에서의 선전에 이어 이번 대회 성과를 더해 시즌 반환점을 돈 현재 DTM 드라이버 챔피언십 부문에서 2위와 9점 차 선두로 올라섰다.

애스턴마틴 내구 모터스포츠 총괄 애덤 카터(Adam Carter)는 “치열한 DTM 챔피언십에서 거둔 이번 첫 우승은 밴티지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자 뛰어난 성능을 입증한 성과다”며 찬사를 보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