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LG전자 베스트샵이 부산 전역 21개 매장이 동시에 참여하는 ‘부산 연합 GRAND SALE’을 진행한다. 행사는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이어지며, 슬로건은 ‘오늘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다. 여름철 필수가전부터 최신 신제품, 혼수 및 이사·입주 가전까지 폭넓은 품목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에는 권역별로 총 21개 지점이 참여한다. 동부산권에서는 동래본점, 센텀점, 금정점, 롯데 메종 동부산점, 해운대점, 정관점, 신세계 부산 아울렛점이 포함된다. 중부산권은 부산본점, 대연점, 부산연제점, 가야점, 충렬사점, 부산중앙점, 영도점이 참여하며, 서부산권에서는 사상본점, 하단점, 덕천점, 괴정점, 장림점, 화명점, 명지점이 동일한 조건의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 베스트샵은 이번 세일 기간 가전 구독 고객을 위한 특별혜택과 함께 폭염에 대비한 여름가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에어컨을 비롯한 계절가전을 합리적인 가격과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빠른 배송과 빠른 설치 서비스를 제공해 성수기 대기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신제품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프리미엄 욕실 가전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 출시를 기념해 특별혜택을 운영하고, AI 기반 로봇청소기 ‘LG 홈봇 AI RONi(로니)’ 역시 별도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신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체험·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와 새 아파트 입주, 이사를 준비 중인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도 눈에 띈다. 웨딩·입주 고객에게는 라이프스타일과 예산을 고려한 1:1 전문 상담과 함께 패키지 구성, 구매 금액대별 추가 혜택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부산 지역 고객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21개 매장이 연합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여름 필수 가전부터 신제품, 혼수, 입주 가전까지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세부 내용과 매장별 상세 혜택은 각 참여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혜택은 행사 기간 내에 한해 제공되며, 일부 품목은 프로모션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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