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에 신호등, 경보등 등 추가 설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에 신호등, 경보등 등 추가 설치

경기일보 2026-07-13 09:16:43 신고

3줄요약
인천 남동구 시청 본관 전경. 시 제공
인천 남동구 시청 본관 전경. 시 제공

 

인천시가 지역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의 교통신호시설을 확대한다.

 

시는 인천시교육청과 자치구·인천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의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92곳에 노란신호등 등 교통신호시설을 확대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26억원을 투입해 노란신호등과 경보등·바닥형 보행신호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빨간불이 얼마나 남아있는 지 보여주는 ‘적색잔여시간표시기’ 등도 확대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남동구 소래초등학교와 미추홀구 용현초등학교 부평구 삼산초등학교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교차로를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시는 겨울이 오기 전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신호기 확대 설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행 안전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