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W, 해외 어디서나 쓰는 ‘케어부스터 Free Voltage’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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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W, 해외 어디서나 쓰는 ‘케어부스터 Free Voltage’ 선보인다

뉴스로드 2026-07-13 09: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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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이엠더블유
사진제공=제이엠더블유

[뉴스로드] 프리미엄 헤어기기 브랜드 제이엠더블유(JMW, 대표 강민웅)가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프리볼티지 기능을 적용한 신제품 ‘케어부스터 Free Voltage(프리 볼티지)’를 7월 13일 출시한다.

‘케어부스터 Free Voltage’는 JMW의 베스트셀러 드라이어 ‘케어부스터’에 대한 고객 요구를 반영해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프리볼트 기능과 강화된 건조 성능, 모발 케어 기술을 결합해, 국내 일상은 물론 해외 출장·여행·장기 체류 등 글로벌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드라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100~240V 프리볼티지 기능을 지원해 국가별 전압에 맞는 변환 플러그만 있으면 별도의 변압기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약 350g의 경량 설계로 휴대성을 높였고, 8가지 바람 조합과 강력한 풍속을 구현해 짧은 시간 안에 모발을 말릴 수 있도록 했다.

모발 케어 기능도 강화됐다. ‘케어부스터 Free Voltage’는 약 6,500만 개의 음이온을 발생시켜 모발 손상과 정전기를 줄이고, 윤기 있는 스타일링을 돕는다. 제품 후면에는 LED 인디케이터를 적용해 냉풍, 온풍, 열풍, 순환모드 등 현재 작동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마지막 사용 설정을 기억하는 스마트 메모리 기능으로 매번 동일한 설정을 다시 맞춰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관리 편의성과 안전성도 고려했다. 버튼 조작만으로 필터망 내부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셀프 클리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손쉽게 청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능형 NTC 온도 제어 기술과 다중 안전 보호 시스템을 적용해 과열 등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도록 설계했다.

JMW 관계자는 “케어부스터는 빠른 건조와 가벼운 무게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라며 “이번 Free Voltage 모델은 해외에서도 기존과 동일한 헤어 루틴을 유지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으로, 출장과 여행은 물론 장기 체류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케어부스터 Free Voltage’는 7월 13일부터 JMW 공식 온라인몰과 주요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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