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발달장애 전문 박람회 ‘오티즘 엑스포 2026’에 참가해 발달장애 아동과 가족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은 지난 10~11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4회 오티즘 엑스포(Autism Expo 2026)’를 후원하고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은 행사에서 자체 개발한 교육·치료 교재와 교구를 전시·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장애 전문 온라인 마켓 ‘아이소리몰’의 인지 발달·사회성 향상 교재 등을 소개했다.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은 발달장애 아동과 가족, 교육·재활 전문가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취업과 자립 지원, 교구 개발 등 장애인 지원 사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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