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아 8강서 대만 첸치아후아에게 敗,
주니어 김민준 16강서 탈락,
男10볼 이대규 32강 진출 실패
서서아(인천시체육회)는 12일 베트남 호치민 호쑤언후엉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포켓볼선수권’ 여자9볼 8강전에서 대만의 첸치아후아에게 세트스코어 3:9로 패해 4강에 오르지 못했다.
앞서 서서아는 16강전에서 두엉옌비(베트남)를 9:5로 제치고 8강에 진출했다.
이하린(경북)과 진혜주(광주)는 16강전에서 대회를 마감했다.
이하린은 아니타 칸자야(인도네시아)에게 8:9로 패했고, 진혜주는 베트남의 부잇안방에게 4:9로 졌다.
주니어부문(9볼)에 출전한 김민준(익산 부송중)은 16강전에서 지야드 알크아브바니(사우디아라비아)에게 7:8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또한 남자10볼에서는 이대규(서울시청)가 32강 진출 결정전에서 알리 알로바이들리(카타르)에게 5:7로 져 대회를 마감했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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