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프리티 걸’ 니콜 합동 무대→‘러브 어택’ 1위 후보까지…컴백 첫 주 음방 화제성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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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프리티 걸’ 니콜 합동 무대→‘러브 어택’ 1위 후보까지…컴백 첫 주 음방 화제성 장악

일간스포츠 2026-07-13 08:4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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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대세 걸그룹’ 리센느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로 컴백 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해 다채로운 컴백 무대를 펼쳤다.

리센느는 음악방송 무대마다 청량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완벽한 호흡은 물론 눈길 끄는 엔딩 포즈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리티 걸’의 첫 컴백 무대였던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원곡 그룹 카라의 니콜이 깜짝 등장해 리센느와 함께 세대를 잇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리메이크의 의미를 한층 빛냈다.

또 SBS ‘인기가요’에서는 원이와 미나미가 스페셜 MC로 나서 유쾌하면서도 완벽한 진행을 선보였으며,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씬드롬’ 타이틀곡 ‘러브 어택’이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리센느는 ‘러브 어택’으로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멜론 ‘TOP100’ 1위, 일간 차트 2위를 비롯해 FLO 차트 2위, 지니뮤직 ‘TOP 200’ 실시간 차트 3위, 일간 차트 4위, 벅스 실시간 차트 2위, 일간 차트 3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 역시 멜론 ‘HOT100’ 1위를 비롯해 ‘TOP100’ 4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일간 차트 7위, 지니뮤직 ‘TOP 200’ 10위, FLO 차트 10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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