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이시영, 복근 비치는 수영복 이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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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이시영, 복근 비치는 수영복 이유 있었네

스포츠동아 2026-07-13 08:3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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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남다른 운동 열정을 드러내며 놀라운 체력을 자랑했다.

이시영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콕에 이러려고 온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아침, 저녁으로 미친 듯이 풀마라톤 두 번 뛰었다”는 글을 남겼다. 하루 80km가 넘는 거리를 달린 것.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호텔 피트니스센터 러닝머신 위에서 쉼 없이 달리는 모습이다. 운동 중 잠시 숨을 고르면서도 곧바로 다시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모습에서 강한 정신력이 엿보였다.

앞서 방콕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아들과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던 이시영. 그는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하루 80km 이상을 달렸다는 고백이 자연스럽게 납득되는 몸 상태였다.

한편 이시영은 평소 러닝과 등산, 복싱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SNS를 통해 건강한 일상과 운동 루틴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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