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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기존 야구 기획상품(굿즈)와 차별화한 마뗑킴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담았다. 선수들의 열정을 상징하는 흙먼지를 빈티지 분위기로 재해석했다.
컬렉션은 의류 6종(반팔 티셔츠 4종, 점퍼 2종)과 액세서리 5종(가방 2종 및 볼캡, 비니, 키링 각 1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LG 트윈스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마뗑킴만의 낙서 캘리그라피로 풀어낸 덕아웃 재킷과 반팔 티셔츠가 있다.
마뗑킴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우리는 하나, 트윈스’ 콘셉트의 캠페인도 선보인다. 특히 마지막 시즌을 앞둔 잠실야구장의 전경을 비롯해 덕아웃, 응원석, 치어리딩 무대 등 LG트윈스 상징 공간들을 곳곳에 담아냈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네이버 컨템포러리 패션 서비스 ‘노크잇’에서 판매된다. 오는 24일부터는 마뗑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컬렉션을 직접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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