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가수 장미소가 새로운 소속사와 도약에 나선다.
소속사 마이클미디어는 최근 장미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트롯 콘텐츠 제작에 강점을 지닌 소속사와 손을 잡으면서 장미소는 방송, 공연, 콘텐츠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로 행보를 확장할 계획이다.
마이클미디어 측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은 물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장미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기획을 통해 장미소의 가ᅟᅵᆼ점을 극대화해 대중과 소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미소는 KBS ‘전국노래자랑’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연말결선, 코로나19 특집까지 총 7회라는 역대 최다 출연 기록을 보유한 실력파 가수다. 2019년엔 KBS ‘근로자가요제’ 금상을 수상하며 트롯계의 유망주로 부상했다.
본격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하며 2023년 11월 첫 미니앨범 ‘니가 뭔데’로 정식 데뷔를 이뤘다. 이후 2025년 1월 디지털 싱글인 ‘사랑이 샤르르’를 통해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앞세우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무대매너로 각종 공연과 행사 무대에서 활약하며 차세대 여성 트롯 가수로 행보를 확장하고 있다.
마이클미디어에 둥지를 튼 장미소는 신곡 준비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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