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멋진 신세계’ 종영 후 떠난 휴가를 만끽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지연이 레드 색상 수영복을 입고 야외 리조트 수영장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지연은 지난 7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포상 휴가차 출연진과 제작진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났다.
극중 조선악녀 강단심이자 무명배우 신서리를 연기한 그는 다양한 레드 색상 의상 소화력을 보여줬던 바 있는데, 이번 수영복 또한 탁월한 레드 소화력을 보여줬다.
한편 임지연이 열연한 ‘멋진 신세계’는 최종회 시청률 11.8%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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