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영수, 광수 유튜브서 신혼집 갈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나는 솔로 30기 옥순♥영수, 광수 유튜브서 신혼집 갈등

인디뉴스 2026-07-12 16:45:00 신고

3줄요약
30기 옥순♥영수
30기 옥순♥영수

 

'나는 솔로' 30기에서 빠르게 감정을 확인한 옥순과 영수가 이번엔 결혼 준비 과정에서 맞닥뜨린 현실적 고민을 꺼내놓았다. 두 사람은 28기 광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백상담소'에 출연해 신혼집 위치 문제와 결혼 방식을 둘러싼 솔직한 속내를 공개했다.

2주 만에 고백, 그다음은 신혼집 전쟁

 

30기 옥순♥영수
30기 옥순♥영수

 

옥순과 영수는 2026년 방영된 '나는 솔로' 30기에서 처음 만나 단 2주 만에 고백하며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결혼을 현실로 당기자 서로의 직장 위치가 변수로 떠올랐다.

한쪽 직장 근처에 자리를 잡을지, 중간 지점을 선택할지, 아니면 전혀 다른 지역으로 나갈지를 두고 두 사람의 고민이 깊어졌다. 현재 옥순은 필라테스 센터를 직접 운영 중이고, 영수는 패션 회사에서 브랜드 기획을 맡고 있어 각자의 근무지가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조건이다.

"반지도 가방도 필요 없다"…광수의 조언은 달랐다

 

 

옥순은 허례허식에 거리를 두는 결혼관을 분명히 드러냈다. 반지, 명품 가방, 프러포즈 이벤트 모두 필요 없다며 "우리 둘이 행복한 게 더 중요하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광수는 남자가 여자친구를 돋보이게 해주고 싶어 하는 마음 자체가 사랑의 표현일 수 있다며 옥순의 생각에 다른 시각을 제시했다. 한편 옥순은 무용과 졸업 후 무용 선생님으로 활동하다 발목 부상을 겪은 뒤 현재의 필라테스 센터 운영으로 전환한 이력도 이날 공개됐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옥순 현실적이고 멋있다", "근데 영수 입장도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 "신혼집이 진짜 제일 큰 싸움 이유 맞음"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