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비행 중 여객기 창문 '펑!'…"머리 빨려 나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쇼츠] 비행 중 여객기 창문 '펑!'…"머리 빨려 나가"

연합뉴스 2026-07-12 16:32:19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유럽 저가항공 소속 여객기가 비행 중 창문이 깨지면서 승객이 창밖으로 빨려 나갈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출발해 독일 메밍겐으로 향하던 라이언에어 소속 항공기의 창문이 비행 중 파손됐는데요.

창문이 떨어져 나가면서 세르비아인 관광객이 창밖으로 빨려 나갈 뻔했지만 안전벨트를 풀지 않은 덕분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비행기에 있던 한 승객은 AFP에 "갑자기 뭔가 터지는 것 같은 소리가 났고 기내 기압이 내려갔다는 것을 느꼈다"며 "한 승객의 머리와 어깨가 창문 밖으로 나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스 언론은 항공기 엔진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이 창문을 파손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라이언에어는 이날 성명을 내고 "해당 항공편은 비행 중 승객석 창문이 이탈해 테살로니키로 회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최주리

영상: 로이터·X @antonkelaidon·@AvatarDomy·@Complex·@ELTIEMPO·@fl360aero·@gurgavin·@unhealthytruth·@VincentOshana

haeyounk@yna.co.kr

[쇼츠] 비행 중 여객기 창문 '펑!'…"머리 빨려 나가" - 2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