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12일 오전 10시 48분께 충남 논산시 채운면의 한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부화용 계란 50만∼90만개와 부화장 100㎡를 태우고 119소방대에 40여분 만인 오전 11시 25분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당시 용접 작업 중이었던 사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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