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외교·안보 강경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트럼프 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외교·안보 강경파

연합뉴스 2026-07-12 15:36:07 신고

3줄요약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이 별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향년 71세.

그레이엄 의원 사무실의 홍보 담당자는 소셜미디어 X(엑스)를 통해 그레이엄 의원이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전날 사망했다고 밝혔다.

1955년생인 그레이엄 의원은 2003년부터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대표해 온 4선 상원의원이다. 공화당 내 대표적인 외교·안보 강경파로 꼽힌다. 그는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5선 도전에 나선 상태였다.

그레이엄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과 정치적 동맹 관계를 형성하며 주요 현안에서 트럼프의 입장을 적극 지지해왔다.

withwi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