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참가했다. 오 시장은 여의도공원과 마포대교를 오가는 총 5㎞ 코스를 완주하고 행사장에 마련된 서울체력장 부스를 찾아 배틀로프 등을 체험했다. 오 시장은 "시민들이 도심 곳곳에서 걷고, 뛰고, 자전거를 타고 건강하게 주말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일상이 서울시가 꿈꾸는 건강도시"라며 "강철체력, 활력서울을 실현해 건강 장수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등 3천800여명이 참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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