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최우수산’ 첫 손님으로 출격해 예능 최초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12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에는 리센느 멤버 리브, 메이, 제나가 출연해 먹방부터 토크, 라이브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펼친다.
이날 허경환은 리센느의 등장에 누구보다 반가워하며 예상 밖의 ‘리센느 잘알’ 면모를 드러낸다. 남다른 정보력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하는 것은 물론, 메이가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로 자신을 꼽자 대표 유행어 ‘언발란스’를 소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특히 허경환은 자신과 동갑인 1981년생 제나의 어머니에게 즉석 영상 편지까지 보내 색다른 웃음을 선사한다.
리센느는 예능 최초로 ‘Deja Vu’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다. 리브, 메이, 제나 세 멤버의 화음이 어우러진 무대는 물론, ‘최우수산’만을 위한 특별한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영상 콘텐츠마다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 중인 리센느의 기운을 받은 허경환이 자신의 유행어를 다시 유행시킬 수 있을지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한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직접 만든 음식을 맛본 리센느 멤버들은 가장 맛있었던 메뉴를 직접 선택한다. 과연 리브, 메이, 제나의 선택을 받을 ‘최우수산’ 최고의 메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MBC ‘최우수산’은 1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최우수산’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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