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헤엄치고 123층 오르고…무더위도 못 꺾은 아쿠아슬론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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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헤엄치고 123층 오르고…무더위도 못 꺾은 아쿠아슬론 열기

이데일리 2026-07-12 10:01:05 신고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아쿠아 슬론’은 롯데타워와 석촌호수에서 펼쳐지는 이색 스포츠대회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롯데 아쿠아슬론’은 철인3종 경기에서 사이클을 제외한 오픈워터 수영과 마라톤을 함께 겨루는 이색 스포츠 대회로 약 1,000명이 참가했다.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총 1.5km) 수영한 뒤,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스카이런(SKY RUN) 방식으로 열렸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스카이 런을 시작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스카이 런을 시작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롯데월드타워 123층에 마련된 결승 지점에 2026 아쿠아슬론 대회 우승자 김완혁씨(42분59초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롯데월드타워 123층에 마련된 결승 지점에 2026 아쿠아슬론 대회 우승자 김완혁씨(42분59초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결승점을 향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결승점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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