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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본점 7층 스포츠·레저관에서는 할인 행사와 함께 아식스 ‘노바블라스트6’ 등 신상품을 선보인다. 지하 1층 코스모너지 광장에서는 러닝 브랜드 ‘네거티브 스플릿 클럽’ 팝업을, 9층 키네틱그라운드에서는 ‘피엘라벤’ 팝업을 운영한다. 스포츠·아웃도어 상품군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한다.
리뉴얼 2주년을 맞은 본점 스포츠·레저관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약 3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여성 고객 매출은 40%, 외국인 고객 매출은 약 70% 늘며 스포츠 마니아뿐 아니라 여성과 외국인 고객 유입도 확대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강우진 롯데백화점 본점장은 “상품과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 전략으로 내·외국인이 모두 찾는 명동의 대표 스포츠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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