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신체건강은 건전한 사회발전에 절대적인 요소이다.
하지만 한국 청년건강 이상 통계가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청년 당뇨병 10년 새 80% 폭증과 20~49세 대장암은 ‘세계 1위’라는 점이다.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달라진 식습관 외식문화, 취업난·과로에서 오는 만성 스트레스 등 복합적인 요인이 지목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이들은 비만상태가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점이다.
초중고 3명중에 1명 비만 판정이 나왔다.
교육부가 지난 4월 발표한 ‘2025년 학생 건강검사’에서 비만군(과체중+비만) 학생 비율은 29.7%로 집계되었다.
한편 순천향대 연구팀이 동아시아 한, 중, 일, 대만 4개국을 비교한 결과 한국이 소아·청소년의 비만율 최고라는 사실에 정부 교육 당국이나 학부모 모두 대응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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