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5주 진입, 아들이라 그런지 태동이 엄청 활발하다. 신기해서 남편한테 만져보라고 하면 잠잠하다. 나만 그러냐”고 적었다.
이어 “배도 점점 무거워지고 다음 주면 공포의 임신 당뇨병 검사(를 해야 한다). 수박을 겨우 끊었는데 요즘은 또 복숭아가 너무 맛있다”며 “이제 (출산까지) 3개월 남았다”고 덧붙였다.
고우리는 이와 함께 아기 초음파 사진을 든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시 고우리는 SNS를 통해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며 “태명은 복덩이다. 앞으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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