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몸 던진 3인 3색 ‘각개 격파’ ‘따로 또 같이 진격’ 풀가동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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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몸 던진 3인 3색 ‘각개 격파’ ‘따로 또 같이 진격’ 풀가동 결과는?!

뉴스인스타 2026-07-11 14:1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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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몸 던진 3인 3색 ‘각개 격파 작전’으로 또다시 위기에 처한 민지를 구하기 위한 화력을 풀가동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1%, 전국 20.5%, 순간 최고 23.1%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시청률 상승과 2주 연속 금요일 회차 자체 최고 기록 경신은 물론 ‘마의 20%’ 시청률 연속 돌파를 이어가는 흥행 질주로 독보적인 ‘아빠 유니버스’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5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냉동창고 속 남겨진 글씨를 통해 민지(서수민)의 생존을 확인한 후 폭우 속으로 뛰쳐나갔지만, 결국 민지와 엇갈리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엔딩에서는 민지가 주강찬(주상욱)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선사했다.

 

11일(오늘) 방송되는 ‘김부장’ 6회에서는 민지의 생존에 힘을 얻은 김부장과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구출하기 위해 ‘따로 또 같이’ 분산 작전을 가동한다. 어딘가로 잠입한 김부장은 전광석화 같은 몸놀림으로 주변의 적들을 모두 쓸어버리고, 성한수는 위치를 알 수 없는 비좁은 환풍구 속에서 필사의 전진을 이어간다. 그사이 봉인됐던 무기고를 열어젖힌 박진철은 벽면을 가득 채운 총기들 사이에서 총을 들고 선 채 벅찬 웃음을 터트려 시선을 강탈한다.

 

민지가 가까스로 기지를 발휘해 살아났지만, 최악의 빌런 주강찬의 손아귀에 들어가며 또다시 생사의 기로에 처한 가운데 ‘무법 중년’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목숨 건 ‘각개 격파 작전’으로 구해낼 수 있을지, ‘아빠 유니버스’가 따로 또 같이 풀가동한 화력으로 어떤 컬래버의 향연을 터트리게 될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특유의 맞춤 에너지를 쏟아내며 각각의 현장을 채웠다. 소지섭은 액션의 동선을 마지막까지 점검하고 체크하며 흐름을 세밀하게 맞췄고, 최대훈은 실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정도의 좁은 환풍구 안을 오고 가며 긴장감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윤경호는 무기고에서 내뱉는 대사 한마디로 모두의 웃음을 일으키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제작진은 “6회에서는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등 아빠 유니버스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인 파격적인 스토리를 선보인다”라며 “딸의 생존을 확인한 아빠들이 목숨을 내놓고 돌진하는 현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는 11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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