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가 ‘쩐의 전쟁’에서 가장 큰 판 돈을 쓸 위기에 넋이 나간다.
7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씩씩이’ 이선민의 고향 경상북도 구미를 찾은 촌놈들의 모습이 담길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꾸며진다.
공개된 사진 속 식당도 아닌 이선민의 고향집에서 ‘의리 봉투’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있는 만큼만 내자”라면서 마음을 모으고, 그 가운데 주우재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지갑 열기를 망설인다.
이어 주우재는 비상금을 꺼내 보여주는데, 모두가 주우재의 비상금 액수를 확인한 뒤 깜짝 놀란다. 역대 최대 판돈을 쓰게 된 주우재는 넋이 나간 표정을 지은 채 “‘쩐의 전쟁’ 판이 이렇게 컸습니까?”라고 외치며 비상금 사수에 나선다.
멤버들이 이선민의 집까지 와서 ‘의리 봉투’를 꺼낸 이유는 무엇인지, ‘의리 봉투’는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지,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비상금 털릴 위기에 ‘찐’ 당황한 주우재의 모습은 7월 11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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