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청담30뷰티가 지난 7월 10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수도권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목동점 오픈은 최근 현대백화점 신촌점 리뉴얼에 이어 추진된 전략적 출점으로, 서울 서남권 핵심 상권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한 행보다. 청담30은 백화점 방문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뷰티 공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문을 연 현대백화점 목동점 매장은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브랜드 철학인 '심플 럭셔리(Simple Luxury)'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표 제품을 자유롭게 테스트할 수 있는 체험존과 피부 고민에 맞춘 상담 서비스를 운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청담30은 30년 이상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빅토리아 안 대표의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피부 본연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충성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가족 단위 고객과 프리미엄 소비층의 방문이 많은 대표 점포인 만큼,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규 고객 확보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청담30은 앞으로도 주요 백화점과 프리미엄 유통 채널 입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 체험 중심의 오프라인 전략을 강화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빅토리아 안 청담30 대표는 "목동점 오픈은 더 많은 고객들이 청담30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담30은 최근 현대백화점 신촌점 리뉴얼을 비롯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고객 체험 중심의 프리미엄 매장 운영을 통해 차별화된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opyright ⓒ 스타트업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