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가수 영탁이 폭염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앞에서 KBS 2TV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MC를 맡은 김준현과 이찬원을 비롯해 넥스지(NEXZ), 리베란테, 황민호, 이수연, 포레스텔라. 박서진, B1A4, 케이윌, 영탁, 김동준,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 린, 조째즈, 김준현, 이찬원 등이 참석했다.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은 ‘불후의 명곡’ 상반기를 총결산하는 행사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할 영광의 주인공을 향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8일, 25일 방송.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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