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 해남군 땅끝마을의 대표 전통시장인 땅끝 송지장(송지면 소재지 산정마을)이 시설현대화사업을 완료하고 9일 개장했다.
땅끝송지장은 매월 끝자리가 4.9일에 오일장이 서지만, 19개소의 점포가 상시 입점 영업하고 있다.
시설현대화사업은 노후화된 시설을 철거래 시장 1동을 재건축하고, 91면 규모 주차장을 새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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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송지장은 매월 끝자리가 4.9일에 오일장이 서지만, 19개소의 점포가 상시 입점 영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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