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판교 AI혁신클러스터’ 첫 현장정책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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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판교 AI혁신클러스터’ 첫 현장정책회 가져

투어코리아 2026-07-11 11:0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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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12대 개원 후 첫 현장방문 정책회의 장소로 ‘판교 AI혁신클러스터’ 선택/사진 = 경기도의회
10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12대 개원 후 첫 현장방문 정책회의 장소로 ‘판교 AI혁신클러스터’ 선택/사진 = 경기도의회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은 12대 개원 후 첫 현장방문 정책회의를 10일 ‘판교 AI혁신클러스터’에서 개최했다.

수석대표단이 첫 현장정책회의 장소로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선택한 것은 경기도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AI와 반도체 분야에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역량을 최우선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현장정책회의에는 민주당에서 안광률 대표의원, 장한별 총괄수석(수원4), 김태희 정책위원장(안산2),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김회철 협치수석(화성6), 이병숙 홍보소통 수석(수원12), 장민수 의정지원수석(안양5) 등이 참석했다.

외부 기관 등에서는 이수재 경기도 AI산업육성과장, 경기도과학진흥원 임종빈 AI본부장, KAIST김재철AI대학원 윤주열 연구원과 입주기업인 시스코 임근수 이사, 젠타 이종원 대표, 에이플라 이용수 대표, 부천, 시흥, 하남 등 거점 AI혁신클러스터 운영 담당자들도 자리를 함께해 AI 산업 경쟁령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판교 AI혁신클러스터는 지역 특화산업과 AI기업·기관·투자 네트워크를 구축, 협력형 AI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경기 AI혁신클러스터 중 하나다.

경기도에는 판교, 부천, 시흥, 하남, 의정부, 성남 등 6곳에 AI혁신클러스터를 두고 있으며, 그 중 판교 AI혁신클러스터는 5개 혁신클러스터의 거점형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수석대표단은 판교AI혁신클러스터에 입주한 기업을 찾아 AI 제품 시연 등에 참관하고, 입주 기업인들과 간담회도 가졌다.

 간담회에서 입주기업과 정책 담당자들은 ▷ 스타트업 금융지원 체계화 ▷ AI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 ▷ AI 자동화로 인한 유휴 인력 직무 교육 모델 개발 ▷ 데이터센터 건립 시 해당 지역 인센티브 제공 ▷ 데이터센터의 수익 발생시 지방세와 공공 이익으로 전환 ▷ 위험직종 및 인력난 기업 피지컬 AI 투입 ▷ 중소기업의 AI 기반 마련 지원 등을 요청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 AI 기업이 총성없는 AI 글로벌 전쟁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AI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AI 산업이 경기도의 100년 먹거리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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