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74세 母 몰래 본 알바 면접에 충격…“돈 부족하면 말하지” (살림남2)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환희, 74세 母 몰래 본 알바 면접에 충격…“돈 부족하면 말하지” (살림남2)

스포츠동아 2026-07-11 10:10:34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환희가 74세 어머니의 뜻밖의 아르바이트 면접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1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환희 어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어머니 집을 찾은 환희는 우연히 걸려온 전화 한 통을 받고 당황한다. 어머니가 환희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아르바이트 면접을 봤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

연세가 많은 어머니가 홀로 일자리를 구하려 했다는 사실에 환희는 “돈이 부족하면 나한테 이야기하지 그랬냐”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이에 어머니는 자식들을 위해 살아오며 오랫동안 품어왔던 진심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서로의 속마음을 마주한 모자는 깊은 대화를 나누며 갈등의 이유를 되짚는다. 어머니가 74년 만에 처음으로 아들 몰래 일자리를 구하려 했던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후 환희는 어머니와 함께 시니어 일자리 상담 기관을 찾고, 어머니는 생애 첫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선다.

카페에서 의욕적으로 일을 시작한 어머니는 첫 손님을 맞이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한다. 결국 “여기 빗자루 없냐!”며 언성을 높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첫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어머니를 분노하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환희 모자의 진솔한 이야기와 어머니의 첫 사회생활 도전기는 11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