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완성' 남궁민, 박병은에 총구 겨눴다…살벌한 첫 만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결혼의 완성' 남궁민, 박병은에 총구 겨눴다…살벌한 첫 만남

이데일리 2026-07-11 10:06:17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아내를 납치했다는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사진=KBS2)
(사진=KBS2)


11일 방송되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3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와 이수형(박병은 분)의 첫 대면이 그려진다.

앞서 이수형은 강태주를 향해 “아내를 납치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전했던 바. 첫 대면에서 강태주는 이수형을 향한 의심과 경계심을 드러낸다.

강태주는 흥신소 안에서 이수형이 조사한 것들을 살펴보다가 충격을 받은 듯 이수형에게 총구를 겨누지만, 이수형은 미동조차 없는 차분한 모습으로 대응한다.

(사진=KBS2)
(사진=KBS2)


이후 강태주와 이수형은 격렬한 몸싸움까지 벌인다. 이수형의 정체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 측은 “납치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듯한 이수형과 절박한 강태주가 만난다는 그 자체가 ‘결혼의 완성’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핵심이 될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이어 “이수형의 정체를 전혀 알지 못하는 강태주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3회를 꼭 확인해 달라”라고 설명했다.

(사진=KBS2)
(사진=KBS2)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결혼의 완성’은 전국 가구 기준 1회 4.4%에서 시작해 2회 6.4%를 기록했다.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결혼의 완성’이 어떤 전개로 시청자의 몰입을 이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결혼의 완성’은 1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