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시청률 20.5%(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21.6%)보다 1.1%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이나 전주 같은 요일 대비 1.7%포인트 상승하며 견조한 시청률을 유지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극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명포항에서 딸의 생존을 확인한 김부장(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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